학생후기

BHMS 진학

학생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콘코디아를 통해 BHMS 호텔학교에서 공부한 21살 곽혜진이라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콘코디아대학 프로그램을 접할 때, 의구심이 들것으로 예상됩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
저는 필리핀에 있는 대학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유학원을 찾다가 콘코디아 대학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일반적인 유학원이 아닌 대학교라는 점과 두 번째로 관리형으로 단지 학생을 학교에 보내는 것뿐만 아니라 저를 위해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설계를 해주신 점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고 콘코디아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래도 영어로 모든 과정을 이해하고 공부를 해야 했기에 힘든 부분들이 있었으나 친구들끼리 서로 돕고 현지 선생님들께서 1:1로 수준에 맞추어 잘 가르쳐 주셔 무사히 과정을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현재 콘코디아 과정을 끝내고 스위스 루체른 도심지에 위치한 B.H.M.S라는 호텔 학교에 한 학기 과정을 마친 뒤 인턴십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학부 과정은 다양한 나라에서 오는 학생들과 수업을 들으면서 그룹 과제를 통해 서로서로 팀워크를 이뤄낼 수 있어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또한 수업 중 개최하는 이벤트를 통해 친구들과 좋은 추억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학부 과정 6개월을 끝내고 인턴십과정에 들어갔습니다. 취리히(스위스)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The Dolder Grand 라는 5성급 호텔에서 Room service 포지션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번 인턴이 끝나고 졸업하고 난 뒤에는 더 많은 경력을 위해 동남아시아권 쪽으로 인턴이나 취업을 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콘코디아 진학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콘코디아는 바라던 꿈과 목표를 향해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저 또한 짧은 기간 내에 많은 학업과 실습으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혹시나 유학을 하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콘코디아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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